Wednesday Service
수요예배
그리스도인의 자유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5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갈 5:1)
다시 회복해야할 능력, 용서
2021년 10월 24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2021년 10월 2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다시 회복해야할 관계, 거룩
2021년 10월 1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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