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vice
주일예배
우리가 부활의 증인 되어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32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행 2:32)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
2022년 7월 20일 설교 / 김광신 전도사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혈루증 앓아 온 여인
2022년 7월 1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종이 아닌 아들로서
2022년 7월 1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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