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vice
주일예배
우리가 부활의 증인 되어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32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행 2:32)
너는 죄를 다스릴 지니라
2022년 3월 16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당신은 누구입니까?
2022년 3월 1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언약의 회복으로부터
2022년 3월 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