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rvice
수요예배
요한을 위하여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19조금 더 가시다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보시니 그들도 배에 있어 그물을 깁는데 20곧 부르시니 그 아버지 세베대를 품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 두고 예수를 따라가니라 (막 1:19-20)
17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레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막 3:17)
있든지 떠나든지
2020년 9월 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앙
2020년 9월 6일 설교 / 유경재 목사
은혜와 선택
2020년 9월 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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