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rvice
수요예배
교회, 성도의 어머니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11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12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13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딛 2:11-13)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
2022년 7월 20일 설교 / 김광신 전도사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혈루증 앓아 온 여인
2022년 7월 17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종이 아닌 아들로서
2022년 7월 1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