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rvice
주일예배
주님 오실 때까지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7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딤후 4:7-8)
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2022년 1월 30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바울과 빌레몬 그리고 오네시모
2022년 1월 26일 설교 / 박만녕 목사
패역한 세대에서의 구원
2022년 1월 2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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