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rvice
수요예배
직분, 머리이신 주님께로 자라감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13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엡 4:13-15)
자람, 신령한 집과 거룩한 제사장으로!
2021년 3월 3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실상은 부요한 교회
2021년 2월 28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2021년 2월 24일 설교 / 이도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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