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rvice
수요예배
교회와 국가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시편 63:3~4)
13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롬 13:1)
언약의 회복으로부터
2022년 3월 9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누구를 위함인가?
2022년 3월 6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첫 사람의 실패와 에덴 회복의 길
2022년 3월 2일 설교 / 이도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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