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hurim

청년부

복음 알기! 복음 살기!

믿음이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야고보서 2:22)

주일 오후 3시

바후림 소개

개요 (Overview)

“바후림(Bahurim)”은 성경에 나오는 지명으로서, “청년의 마을”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오타와한인교회 바후림 청년회”는 대학생, 어학연수생, 직장인 등 다양한 청년 지체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년들이 어우러져 성경말씀에 따라 양육을 받고 회원 상호간 친교를 도모하며 선교와 헌신적인 봉사로 교회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찬양과 경배와 말씀공부를 통해 주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모두가 함께 하는 어우러짐 속에 친밀한 교제를 나누며 든든한 동역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는 복음으로 말미암아 당당하게 살아가는 청년들! 복음 속에 감추어진 그리스도의 풍성함이 펼쳐지는 매일의 삶! 이러한 청년들이 살고 있는 바후림의 식구가 되고자 하는 분들을 기쁨으로 초대합니다. 함께 크리스챤의 특권을 누리지 않으시겠습니까?

교육 목표 (Our Goals)
  • 예배의 우선순위
  • 개인과 공동체의 경건훈련 강화
  • 교회 (소그룹) 공동체성의 온전한 회복
  • 전도와 선교 실천
  • 섬김과 나눔의 일상화
중점 교육활동 (Activities)
  • 예배의 우선순위: 예배를 가장 우선 순위로 여길 수 있도록 가르치고 훈련한다. (주일을 온전히 잘 지킬 수 있도록 – 예배 출석, 예배 누림, 예배 일상등)
  • 개인(공동체) 경건훈련 강화: 매일성경과 You version app 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개인 묵상과 그룹 성경공부 그리고 필요에 따라 주일 말씀까지 활용해서 준비한다. 소그룹(셀) 별로 나눔방을 통하여 풍성한 나눔을 유도한다.(You Version 사용) – 분기별 성경통독 실시 (2019 계획/ 느헤미야(2), 히브리서(5), 여호수아(8), 요한계시록(11)), 성경1독 계획(매일성경읽기표 활용)
  • 교회 공동체성 회복: 소그룹 공동체(셀모임)과 대그룹 공동체(예배 및 행사)등을 통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동체에 대한 고민과 그런 공동체를 맛보고 누릴 수 있도록 한다. 그래서 교회의 미래 일꾼으로 바르게 설 수 있도록 도우는데 중점을 둔다.
  • 선교와 전도: 교회의 전도와 선교 계획에 따라 함께 보조를 맞추어 나갈 뿐만 아니라, 자체적으로 전도와 선교의 역량을 키워서 전도와 선교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한다. 바후림 내부에 선교(전부)부를 두어서 교회와 계속해서 연계하며 자체 계획들을 세워나갈 수 있도록 한다. 특별히 2019년도에는 모든 회원들이 1인 1선교지를 정하고 기도하며 선교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2월말까지 태신자와 선교지를 결정할 수 있도록)
  • 섬김의 일상화 : 교회의 일원(가족)으로서 구체적인 봉사의 자리를 지원하도록 해서 성실하게 감당하도록 권면하고 지도한다. (현재 – 교사(10명), 성가대(4명), 찬양팀(4명) 섬기는 중!)
섬기는 사람들 (Staffs)
  • 담당 교역자: 박만녕 목사
  • 담당 부장: 박현선, 신태멘
  • 담당 간사: 이승찬, 박지홍, 나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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