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제자 중에 하나인 디두모라 하는 도마는 예수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 20:24-29)
유치부 (Ainos) 주일예배
초등부 (Philoi) 주일예배
기쁨과 호감을 주는 교회
2020년 11월 1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믿음은 차별이 없습니다
2020년 11월 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염려와 믿음
2020년 11월 4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묵은 땅을 기경하라
2020년 11월 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하나님 나라의 손익계산
2020년 10월 28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온전함에 이르기까지
2020년 10월 2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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