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 저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 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또한 모세는 장래의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였고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히 3:1-6)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합니다
2020년 7월 22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용서하는 제자도
2020년 7월 8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땅의 기초를 놓으신 분
2020년 7월 19일 설교 / 강석제 목사
갑절의 회복
2020년 7월 5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아니라 한 그 곳에서
2020년 7월 12일 설교 / 박만녕 목사
낡아지지 않는 배낭을 만들라
2020년 7월 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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