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 저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 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또한 모세는 장래의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였고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히 3:1-6)
광야에서
2019년 12월 08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나는 예수를 믿습니다.
2019년 11월 17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깨어 있으라
2019년 12월 01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죽음으로 얻은 평화
2019년 11월 10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약속하신 말씀위에
2019년 11월 24일 주일설교 / 강석제 목사
Purpose (부르심대로)
2019년 11월 03일 주일예배 / 조남종•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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