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이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저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전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그 부모가 그 아기에 대한 말들을 기이히 여기더라 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여 비방을 받는 표적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라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눅 2:25-35)
아브라함의 소명1 – 떠남과 파송 명령
2022년 5월 18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우리에게 어머니는?
2022년 5월 8일 설교 / 박만녕 목사
한 알의 밀알처럼
2022년 5월 15일 설교 / 강성철 목사
아브라함의 출발은 믿음의 발로였을까?
2022년 5월 4일 설교 / 이도윤 목사
복음의 진리가 항상 있게하라
2022년 5월 1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천국에서 큰 자
2022년 5월 1일 설교 / 박만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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