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창 4:1-8)
성전을 향해 비는 마음
2021년 6월 9일 설교 / 이도윤 목사
이스라엘 성전 건축의 기초
2021년 6월 6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슬기로운 사회생활
2021년 6월 2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2021년 5월 30일 설교 / 강석제 목사
여호와를 경외하라
2021년 5월 26일 설교 / 박만녕 목사
성령님과 함께 걸으십시오
2021년 5월 23일 설교 / 강석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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