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은 드라마다 후기 모음
처음에 수업에 등록할 때, 어떤 기대가 있으셨나요? 수업을 하시면서 처음에 가졌던 기대가 어느정도 해소가 되셨나요?
하나님을 알고 싶었으나 방법을 몰라 고민할 때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가까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수업을 통해, 말씀을 더 보게 되고, 많은 부분들을 더 배우고, 아버지께서 계속 저에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들 중 혹여 놓치거나, 외면했거나, 내 식대로 해석하거나, 못 듣고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그리고 아버지를 더 알고 더 가까이하고 싶은 기대가 있었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하나님을 더 알게 되었고, 성경부분도 아주 많이 이해되었고, 복음의 핵심인 십자가와 부활을 마음에 더 새기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나를 돌아보며, 나의 모든 삶의 영역을 하나님께 맞춰보는 시도를 해야함을 되새기게 되었고, 세상의 빛으로 살기, 하나님의 나라로 초대하기, 신실한 증인되기를 잊지 말며 실천하며 살아야 함을 다시금 깨닫게 하신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회개와 함께) 제가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다시 한번 리마인드 해 주셔서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도움이 되고,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성경에 대해 기본 지식이 없었던 터라 성경에 대해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 가까이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였습니다. 성경의 내용을 자세히 파악하기에는 저에게 부족한 시간이었던게 조금 아쉬웠지만 목사님의 수업을 듣는 것만으로도 은혜를 받았습니다. 스스로 성경을 찾아 읽는 것을 소홀하지 말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였고 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수업으로 인해 기대했던 것이 해소 되었습니다.
성경의 전반적인 통찰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강의 내용은 제 기대와는 좀 결이달랐던 것 같았습니다. 짧은 시간에 요점 정리 형식으로 강의가 진행되다 보니 대부분 아는 내용이라 강의에 집중하기 힘들었고 그냥 이스라엘 역사 강의를 들은 것 같았습니다.
드라마 라는 단어때문에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면서 이야기식으로 성경을 배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고, 양이 너무 방대해서 공부를 더 해야겠지만, 기대한만큼 전체적으로 훑어볼 수 있었습니다.
성경에 말씀을 믿음으로 더 다져가는 시간이 필요했던 것 이였고 성경의 역사적인 모든 사건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져 가는 것이 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성경에 있는 나무가 아니라 성경속에 있는 숲을 보는 느낌 !!
성경을 조금이나마 더 이해하고 싶은 마음에 참여하게 됐는데요, 너무 재미있고 디테일 하게 가르쳐 주셔서 너무 수고 많으셨다고 느꼈어요.
드라마 같은 시선으로 한편의 스토리를 보듯이 성경을 읽는 방법에 대해 기대가 있었습니다. 수업을 하면서 목사님께서 순서대로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며 중요한 climax 같은 부분들을 집어 주시니 더욱 더 흥미롭고 이해가 쉬웠습니다. 그 안에서 하나님이 저희에게 주시는 말씀들도 강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성경은 드라마다”는 누가 참여하면 도움이 될까요? 집사님은 수업을 들으면서 어떤 부분이 특별히 좋으셨나요?
저와 같은 초심자에겐 성경을 너무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 주시는 수업이었습니다. 귀한 말씀을 다 기억할 순 없어도 차분히 한 장 한 장씩 성경을 읽을 때 맥락을 이어갈 수 있게 하여 주셨어요. 성경의 모든 말씀을 이해하고 기억하지 못하여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여 주는 수업입니다.
누구나 다…. 초신자에게도 성경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고, 청년들도, 중 장년들도, 성경을 이미 잘 알고 있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꺼라 생각됩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특별히 좋았던 부분은, 목사님께서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성경 전체의 중요 핵심들을 조리 있게, 재미있게 이야기식으로 들려주신 거예요. 정말 드라마 보 듯이요. 하나님의 이야기, 하나님의 나라, 복음의 핵심, 우리의 이야기, 나의 이야기, 창조세계가 다시 회복되는 것, 구원의 완성, 왕의 귀환 , 우리가 부활의 육체를 가지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하나님과 사는 것 등
성경에 대해 배경 지식이 조금 있으면 더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공부 전에 성경을 찾아보고 읽어보아도 저는 성경에 대한 기초가 없어서 인물들이나 사건들이 나와도 생소하여 검색을 통해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찾아보고 이해를 돕게 되었습니다. 입교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핑계로 성경을 이제 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에게 이 수업을 허락하시어 목사님께서 쉽게 설명해주시는 성경 해설을 듣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업에서 자유롭게 질의 응답을 할 수 있어 좋았고, 같이 참여하는 분들과 이야기 나누며 피드백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초심자가 들으면 성경 전반적인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나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약과 신약 사이 400년간의 중간사를 간략히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성경을 최소 이미 읽어본 사람이 들으면 훨씬 따라가는데 부담이 없을 것 같고요 저는 남유다 북이스라엘 별 왕의 연대기를 정리해 준 것이 좋았습니다. 다시 리뷰해 보고싶은 부분이고 성경엔 없었지만 왜 예수님이 태어나셨을 때 그리 죽이려고 했는지 배경설명은 역사수업처럼 재밌었습니다.
성경을 잘 모르겠거나 성경을 읽기가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참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믿는 자는 모두다 필요함)
성경의 흐름을 알고 성경 각 챕터마다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하다고 생각해요.
성경을 처음 접하시는 새신자분들이 참석하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성경을 아직 못 읽어본 분들에게는 강의 속도가 좀 빠를 수도 있지만 사전에 읽어오는 것으로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특별히 좋았던 점은 어떻게 구약과 신약이 서로 연동되는지 목사님께서 잘 설명해주신 것이었습니다.
시대사와 궤를 함께 하여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하시면서 아쉬웠던 점이나 다음 수업때는 바꿔주었으면 하는 것이 있나요?
1차 2차모두 잘 정리된 수업자료와 수업내용 이었습니다. 다만, 한정된 수업시간과 7회차는 여전히 너무 짧아 아쉬움이 있습니다.
성경에 대해서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었고 앞으로의 나의 삶의 모든 영역을 하나님께 맞춰보는 시도와 함께, 세상의 빛으로 살기. 하나님의 나라로 초대하기, 신실한 증인되기를 다시금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며 그리 살기를 진심으로 소망 하게한 아주 유익하고 은혜로운 수업이었다.
성경공부 반이 기초반, 중급반 등의 수준 별로 진행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경 전반을 7주 1시간 30분만에 훑어 본다는 것이 애초에 너무 큰 욕심인 것 같았습니다. 오히려 책을 일곱 파트로 나눠 철저히 읽어오게 한 후 강의와 나눔으로 이어지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아니면 구약 7주(대부분 교인들이 잘 아는 내용이므로), 4막 7주(왕의 오심), 5막과 6막을 7주해서 세번의 과정으로 나누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하드코어처럼 들릴지 모르겠으나, 성경읽기와 더불어 진행하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려면 7주가지고 안되겠지요…..) 목사님 말씀이 너무 빨라서 뭔가 머릿속에 정리하면서 듣기보다 따라가는데 급급한 면이 좀 있었어요. 나중엔 양이 방대하니 필기도 거의 포기하는 수준이 되였었답니다…^^;;
7주라는 짧은 시간에 성경 한권을 모두 다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한 느낌입니다. 가능하다면 일년내내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소그룹으로 나뉘어져서 모임을 갖는 것도 좋았지만 때로는 목사님이 의도하신 대로 활용이 잘 안될 때도 있어서 오히려 본 강의의 템포를 낮춰서 중간중간에 짧은 Q&A 같은 것도 넣어가면서 전달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빈칸을 채워주세요: “성경은 드라마다”는 _____다. (예: “성경은 드라마다”는 내게 성경에 대해서 알려준 수업이다. “성경은 드라마다”는 유익한 수업이었다.)
“성경은 드라마다”는 계속 듣고 싶은 수업이다.
성경에 대해 1) 더 알아가도록 2) 알고자 하는 마음이 느슨해 질 때 다시한번 수업을 통하여 성경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하여 줄 수업입니다.
“성경은 드라마다”는 하나님과 내가 조금 더 가까워진 수업이었다.
“성경은 드라마다”는 예고편이다. 본편은 성경을… ^^
“성경은 드라마다” 는 성경을 빠르게 전체적으로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수업이었다.
성경은 나의 삶의 나침반이다.
“성경은 드라마다” 는 나에게 성경 흐름과 각 챕터 마다 캐릭터를 잡아준 수업이었다
“성경은 드라마다”는 구약시대부터 신약시대 그리고 현대시대까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견고하게 일하시나 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수업이다.
그리고.. 혹시 더 코멘트 하시고 싶으신 것이 있나요?
항상 열정적으로 수업하여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 ^ 1차, 2차 수업을 들었지만 많은 것을 기억하진 못하는 이유가 성경을 전체 한번이라도 읽고 생각하는 시간이 없어서 인 것을 알아서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다음 수업을 진행하시면 또 참여하고자 합니다. 그때는 지금보다는 좀더 준비된 조금 더 목사님의 귀한 말씀들을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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